시장 돌고 지하철 타고…경기지사 3파전 막판 표심 공략
6·3 지방선거를 나흘 앞둔 30일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을 맞아 민생 현장을 누비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사전투표 마지막 날을 맞아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경기 동부와 남부권을 잇달아 방문했다. 양평 용문천년시장을 시작으로 남양주 다산선형공원, 화성 향남2지구 로데오거리광장, 오산 고인돌공원 축제장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