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슈퍼볼 무대 만든 에스 데블린, 푸투라서울서 개인전
푸투라서울은 오는 8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7일까지 영국 작가 에스 데블린의 개인전 '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에스 데블린은 공연, 미술, 건축, 문학, 기술을 아우르는 작업을 통해 공간을 새로운 감각적 경험으로 구현해 온 작가다. 지난 30여 년간 공연 무대와 설치미술, 공공 프로젝트 등을 통해 관객의 공간 경험과 기억에 주목한 작업을 선보여 왔다.그는 런던올림픽 폐막식과 슈퍼볼 하프타임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