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8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아르헨 대통령 "트럼프 상호주의 관세 전폭 지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남미 정상 중에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주의 관세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기예르모 프랑코스 아르헨티나 수석장관은 23일(현지시간) 현지매체 미트레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밀레이 대통령이 사흘 간의 방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엄청난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그는 "방미를 계기로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국제적 위상도 달라지게 됐다"며 "국제사회, 특히 중남미에서 아르헨티..

콜롬비아 민족해방군, 북서부 지역 '무장파업' 발동…주민 일상 마비

내전이 종식되지 않은 콜롬비아에서 반국가 무장단체 민족해방군(ELN)이 불법적으로 발동하는 활동중단 명령인 '무장파업'을 단행했다. 이 때문에 지역의 경제·사회 활동이 강제로 중단됐다.무장파업 대상이 된 지역에서는 중앙정부에 강력한 개입을 촉구하고 있지만 콜롬비아 정부는 소수의 병력 지원 말고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19일(현지시간) 엘메리디아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ELN은 18일 자정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州)에서 72시간..

세계 최대 삼바축제 앞둔 브라질 '역대급 폭염'…최고기온 44도

세계 최대 삼바 축제인 리우 카니발을 앞두고 브라질에서 극심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체감기온이 60℃를 넘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일각에선 축제를 미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주최 측은 행사를 예정대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인포바에 등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기온은 지역 자체 기상 관측이 시작된 2014년 이래 최고인 44℃까지 상승했다. 종전의 최고기온은 2023년 11월 18일 기록한 43.8℃다..

'남미 트럼프'의 트럼프 따라하기?…아르헨 대통령 “미성년 성전환 금지”

'남미의 트럼프'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과 유사한 조치를 잇달아 발동해 주목받고 있다.아메리카TV 등 아르헨티나 언론은 13일(현지시간) 두 대통령이 놀라울 정도로 동일한 노선을 걷고 있다며 밀레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유사한 행보를 걷고 있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다.아르헨티나 행정부의 정책 중 미국의 행보와 유사하게 내린 가장 최근의 조치는 세..

남미 진출 中 기업 근무환경 열악 논란…우루과이 건설노조, 검찰에 고발

남미에 진출한 중국 기업이 근로자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고발이 잇따르고 있다.우루과이 일간 엘 옵세르바도르는 11일(현지시간) 우루과이의 건설노조(SUNCA)가 송전망 건설에 투입된 근로자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중국기계공정공사(CMEC)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다.중국 국영 CMEC는 우루과이 북부 타쿠아렘보와 살토를 연결하는 길이 365㎞의 500kV(킬로볼트) 송전망을 설계·건설·유지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SUNCA는 검찰에 제..

'한여름' 칠레 전역 22곳서 산불…비상 경보 시스템 발효

칠레 전역 곳곳에서 22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정부가 비상 경보 시스템(System Alert Emergency·SAE)을 발효했다.9일(현지시간) 칠레 매체 라테르세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히긴스, 메트로폴리타나, 마울레, 뉴블레 등의 지역에서 화재가 확산돼 적색 경보가 발령됐다.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은 기온 상승으로 산불 확산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칠레 법률에 따르면 비상사태는 중대한 공공질서의..

파나마 "용납할 수 없는 거짓말"… '美선박 파나마운하 무료 통행' 발표에 반발

파나마 대통령이 '미국 정부 선박의 파나마운하 통행료 무료 합의'에 대한 미 국무부의 발표를 6일(현지시간) "용납할 수 없는 거짓말"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우방국 사이에선 보기 드문 상황이라 귀추가 주목된다.미 국무부는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파나마 정부가 더는 미국 정부 선박에 대해 파나마 운하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호세 라울 물리노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미국..

아르헨티나 내년부터 환전 규제 전면 폐지…복수 환율 정리 기대

아르헨티나의 환전 규제가 내년에 전면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복수의 달러-페소 환율이 공존하는 외환시장의 무질서도 잡힐 것으로 기대된다.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4일 현지 매체 라나시온 마스와의 인터뷰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환전 규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 대선 후보 시절부터 환전 규제 폐지를 약속한 밀레이 대통령은 이번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밝혔다. 그는 특히 외부의 금..

파나마, 中 '일대일로' 탈퇴 선언… "美에 더 가까이"

미국의 압박을 받고 있는 파나마가 중국이 주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에서 탈퇴를 선언하며 미국에 더 가까이 다가섰다.AFP 등 외신들에 따르면 파나마를 방문한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2일(현지시간) 첫 회담을 가진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은 일대일로 관련 협정 효력을 조기에 종료할 수 있다면서 "관련 협정 효력을 조기 종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물리노 대통..

에콰도르 대통령, 멕시코에 관세 27% 발표…트럼프 따라 무역장벽

보수 성향의 에콰도르 정권이 3일(현지시간) 멕시코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해 취하기로 했다가 이날 한 달 유예를 결정한 무역 정책과 유사한 조치다.AP 통신에 따르면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은 현지 제조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멕시코산 수입품에 27%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양국간 협상의 시간을 갖기로 하고 추가 관세..

트럼프, 25% 관세에…콜롬비아 25% 관세 맞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남미 콜롬비아에 대해 25%의 긴급 관세를 부과하는 등 제재조치를 밝혔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 정책에 따라 강제 추방된 이민자들을 태운 미군 군용기 2대의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한 것에 대한 보복 조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치안을 위협했다"며 추가 조치도 시사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콜롬비아는 곧바로 미국산 제품에 대해 50%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아르헨 정부 지지율 51.7%…여소야대 바뀔까

아르헨티나 정부가 여소야대 정국에서 강력한 긴축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다. 게다가 여당이 지지율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어 오는 10월 중간선거에서 의석 분포가 어떻게 바뀔지 벌써 관심이 모아진다.2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아메리카TV 등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펄스리서치가 18세 이상 아르헨티나 유권자 1900명을 상대로 실시한 1월 여론조사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국정 운영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중남미 국가들, 트럼프 귀환에 경제·정치적 변화 감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하면서 중남미에서 경제·정치적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중남미 언론들은 중국과의 패권 경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현안이 산적해 있어 당장은 중남미가 미국의 대외정책 아젠다에서 최우선이 되진 않겠지만 가시적 변화가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라틴프레스 등은 이날 "경제(통상 및 관세), 이민, 마약 등 3대 부문에서 미국의 정책이 바뀔 것"이라며 중남미에 중대한 파장을 불러올 것이..

의회 장악한 니카라과 대통령, 전체주의 개헌 착수

견제 없는 절대 권력이 폭주하고 있는 중미 국가 니카라과가 전체주의 독재국가 공식화를 위한 개헌 절차에 돌입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라나시온 등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79)에게 모든 국가권력이 집중된 니카라과에서 의회가 삼권분립의 붕괴를 사실상 공식화하는 개헌안 심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의회는 개헌안 조항들을 매일 점진적으로 심의해 이달 중 개헌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의회 재적의원 90명 중 76명이..

'전기톱 개혁' 아르헨 인플레 둔화…소비자물가지수 절반 감축

끝을 모르고 치솟던 아르헨티나의 인플레이션이 둔화됐다. 지난해 물가상승률은 전년 대비 거의 절반으로 떨어졌다.전기톱 퍼포먼스를 벌이며 강력한 긴축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돼 화제가 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집권 1년 만에 받아든 경제성적표다. 그는 자국 화폐 평가 절하, 공무원 감원, 사회보조금 축소 등 '전기톱 개혁'을 시행했다.1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클라린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립통계청(INDEC)은 지난해 12월 소..

바이든, 쿠바 테러지원국서 제외 방침

미국 백악관은 1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쿠바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의회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톨릭교회로부터 쿠바 정부가 상당수의 정치범을 곧 석방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조치가 2021년 쿠바 공산정부의 대대적인 탄압으로 투옥된 시위대의 석방을 목표로 한 협정의 일환이라고 보도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환경, 이민, 외교 정책과 관련해 트럼프 당선인이 백악관..

마두로 3기 집권 베네수엘라…'국민 엑소더스' 우려

부정선거 의혹을 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대통령 취임식을 갖고 세 번째 6년 임기를 시작한 가운데 베네수엘라를 탈출하는 이민자 증가 우려로 남미 각국이 긴장하고 있다.알베르토 반 클라베렌 칠레 외교부 장관은 13일 자국 매체 T13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칠레는 더 이상의 베네수엘라 이민자를 받아들일 여력이 없다"고 말했다.이어 "아직 현실화하진 않았지만 베네수엘라 이민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브라질도 학교내 휴대전화 사용 제한…학부모들 전폭적 지지

브라질도 학교 내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한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은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번 법안은 오는 2월부터 브라질 전역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적용된다. 긴급 상황이나 교육적 목적, 또는 장애 학생들이 필요 할 경우를 제외하고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다. 카밀로 산타나 브라질 교육부 장관은 "어린이들이 점점 더 어린 나이에 인터..

'부정선거 논란' 마두로, 재취임 앞두고 공포정치 시동

부정선거 의혹 속에서 3선 성공을 주장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취임식을 앞두고 현지 거리에 무장한 군대와 경찰을 배치하는 반대세력의 반발에 강경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그가 재취임하면 첫 조치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장기집권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베네수엘라 매체 엘피타소(El Pitazo)는 9일(현지시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수도 카라카스와 주요 도시에서 국가수비대를..

미국 뉴욕보다 비싼 아르헨티나 물가…국민들은 해외 원정쇼핑

한때 남미의 쇼핑 관광 성지로 꼽혔던 아르헨티나의 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물가가 세계 최상위권에 속하는 미국 뉴욕을 넘어섰다.아르헨티나 경제 전문지 아이프로페시오날은 9일(현지시간) "세계적인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즈(FT)까지 아르헨티나의 높은 물가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해당 매체는 "FT의 보도대로 물가가 앙등하자 1월 휴가철을 맞은 아르헨티나 소비자들이 브라질, 칠레 등 인접국으로 원정쇼핑을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FT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SK하이닉스, 29일 ‘운명의 동시 실적’ 발표…A..

달러, 4년 만에 최저 추락… 트럼프 “훌륭하다” 한마디..

“25% 관세” 던진 트럼프, 하루 만에 한국에 공 던졌..

백악관·WSJ “한국, 관세 인하 혜택만 챙기고 ‘합의’..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미·일동맹..

“치사율 75% 치료제 없다”… 인도발 니파바이러스에 아..

트럼프 “한국과 해결책 마련”…관세 25% 인상 협상 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