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서울 팬미팅 12월 개최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팬미팅 글로벌 투어의 대미를 서울에서 장식한다.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따뜻한 캐릭터로 호평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수도권 17.4%, 최고 20%, 전국 17.1%, 최고 19.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 같은 글로벌 호응 속에서 임윤아는 지난 9월 2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호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