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구인·구직자의 현장성 및 접근성을 강화해 미스매치 해소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직업상담사가 배치되는 지역은 공도읍, 미양면, 원곡면, 죽산면 4개소이며, 오는 9월까지 11개소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배치되는 상담사는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모두 해당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는 경력자들이며, 소정의 직무교육을 마친 후 해당 읍면에서 구인·구직 상담 및 알선, 일자리발굴을 위한 이동상담 지원, 동행면접 등 일자리 연계업무를 진행한다.
시는 시민회관 2층에 4명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주하는 일자리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일자리센터와 읍면 상담사간 멘토를 지정해 민원 응대와 애로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자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 연계를 통해 취업률 향상을 기대한다”며 “구인·구직자가 많이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