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학교 급식시설 미생물 검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1301000401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5. 13. 13: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생관리수준을 높이고 집단 식중독 발생 예방
안성시보건소 급식학교 위생검사 실시
안성시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급식시설 조리 기구에 대한 미생물 검사
안성시보건소(소장 태춘식)는 지난 12일부터 다 다음달 13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36개소를 대상으로 급식시설 조리 기구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위험의 증가와 급식위생 및 안전사고 발생예방을 위해 조리기구 중 사용 빈도가 많고 세균 등의 증식이 높은 칼, 도마, 행주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안성시 교육지원청 급식관계자 입회하에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는 방법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는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온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급식 종사자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교급식의 위생관리수준을 높이고 집단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