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주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험요인을 한달에 한번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갖자’는 슬로건으로 2004년부터 매월 4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6.4지방선거로 5일 실시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회복무요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홍보물을 전달하며 ‘장마철 전에 전기시설 및 배수로 등을 꼼꼼히 살펴보자’며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생활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에게 홍보하고 유관기관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6월 2일부터 13일까지를 안전 강조주간으로 정하고 관내 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대대적인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