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100세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된 사업이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에 경력단절 여성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재취업 프로그램(퇴직.예정 교사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및 다문화 이주여성들을 어린이집 외국어 및 다문화 이해 강사로 파견하는 것)을 공모해, 비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시군구 특성화 지원 사업’으로 전국 5개소 중 1개소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특성에 맞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도시로 한층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어 시민이 행복한 창조적인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