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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실시한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은 자연환경과 조화된 소하천정비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조기정착 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소방방재청은 60개 소하천 중 1차 서면심사에서 25개 지구를 선정하고 2차 현장평가와 3차 최종심사에서 16개 지구를 선정했다.
이 중에서 안성시 당왕 소하천은 주택가에 인접해 있는 소하천으로서 아름다운 꽃길 조성 및 수변식물 식재, 저류지 갈대조성으로 도심 속 주민 친수 공간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상으로 선정된 안성시는 2015년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며, 오는 2015년 5월 25일 ‘방재의 날’ 행사시 소방방재청장 기관 표창과 우수공무원 표창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하천정비사업을 통해 치수안정성 확보는 물론 친수·경관기능 향상과 안성시의 특성을 고려한 ‘랜드마크’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