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 총 40팀을 대상으로 △교육전문가와 뮤지컬 전문배우의 진로뮤지컬 △대학생 멘토들의 재미있는 토크쇼형식의 심화멘토링 △학과계열선정검사를 통한 커리어맵 그리기 △입시전문가 강연 등 진로·진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녀의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사이의 생각을 공유해 올바른 진로·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재학중인 학교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협력과 교육정책팀(031-678-683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