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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 앞서 황은성 시장은 오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 앞에서 내혜홀 광장에 이르기까지 시민과 함께 거리 청소를 마치고, 오전 9시 업무 시작과 함께 사곡동 국군묘지 및 현충탑을 참배한 후,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갖는 등 민선 6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은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국회의원), 축하메시지 낭독, 비전선포식, 축하의 노래 합창 순으로 이어지며 1시간동안 진행됐다.
황은성 시장은 취임식에서 가진 비전선포식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내실 있는 일자리 창출 △전방위적인 규제개선 △읍.면.동 균형발전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농가 소득 상향 · 안정화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적 도시 개발로 교통 편리 도시 구축 △지속가능한 환경에너지 도시 실현 △재난재해 및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 △철도교통망 구축사업을 통한 철도 시대 개막 등 민선 6기의 10가지 주요 시책에 대해 공포했다.
황은성 시장은 “새로운 4년 동안 다시 한번 신발 끈을 조여매고, 더욱더 열심히 일해, 성원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