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 삼성모바일 체험 매장 ‘S.Zone’ 23개 지역으로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11010006814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7. 11.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
KT가 삼성모바일 체험 매장인 ‘S.Zone’을 23개 지역으로 확대한다/제공 = KT
KT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 중인 삼성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인 ‘SIS(Shop In Shop) 매장’의 명칭을 ‘S.Zone(Samsung Zone) 매장’으로 변경하고, 전국 23개 주요 상권 중심 지역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올레애비뉴 강남점’과 ‘M&S 홍대역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상권 총 23개 지역까지 확장 오픈 된 S.Zone 매장은 삼성의 최신 모바일 기기들과 액세서리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KT는 이번 S.Zone 매장 확대 오픈을 기념해 이달말까지 전국 23개 S.Zone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휴대용 스마트폰 거치대를 제공하고, 매장에서 삼성전자 단말을 구매하는 고객 3700명에게 선착순으로 요금 상품권, 방수팩, 차량용 충전기 등 10만원 상당의 악세서리로 구성된 ‘Wow-Pack’, ‘삼성 정품 S-View 커버’, ‘말리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S.Zone 매장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또는 ‘갤럭시S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Wow-Pack’과 ‘갤럭시11 후면커버’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갤럭시노트3’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정품 ‘S-뷰커버’를 ‘갤럭시S4 LTE-A 16GB’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하우스 오브 말리 이어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김형욱 KT 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 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구축된 S.Zone 매장의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욱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