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서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수렴했으며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을 통해 긴밀한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돈독히 했다.
또한, 최근 선박안전 및 유류오염 사고의 발생에 대비한 평택지사의 방제대응 현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망 등을 안내했다.
매년 예선·방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간담회는 고객들의 요구와 성향을 고객사별로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김태진 평택지사장은 “평택·당진항을 기반으로 유관 업·단체들과 매년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