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최근 집중호우와 고온다습한 조건으로 출수기에 접어든 논에 세균성 벼알마름병이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예방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세균성벼알마름병은 출수기에 기온이 30℃이상으로 높고 비가 자주 내려 90% 이상의 다습한 조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며, 병이 걸리면 벼 알이 여물지 못해 이삭이 꼿꼿이 서 있게 되고 수량과 품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병해다.
따라서, 약제 방제시에는 이삭도열병과 세균성벼알마름병이 동시에 방제처리 가능한 침투이행성 농약을 선택해 이삭 패기전에 약을 살포하고 멸구류, 혹명나방 등 해충은 발생정도에 따라 적기에 약효가 우수한 농약으로 방제하며, 여러가지 농약을 혼용 살포할 경우 약해발생이 우려되므로 적기에 적정농약을 살포기준을 준수해 살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