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은 지난 6월 SK플래닛이 선보인 통합 커머스 브랜드로, 온·오프라인 소비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소비자가 특정 구역 안에 들어오면 정보를 제공해주는 ‘지오펜싱’, 매장에 설치된 비콘(무선통신장치)으로 스마트폰을 인식해 정보를 전송하는 ‘저전력 블루투스’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행사에 참여한 18개의 중소 매장들은 시럽이나 OK캐쉬백 앱을 통한 광고, 권역별 모바일 전단, 매장 방문자 자동 알림 기능 등을 활용해 소비자가 집에서부터 매장 방문할 때까지 시점별 마케팅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