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상품은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으로 각각 500억원 한도로 구성됐다.
개인고객에 한하여 1년제로 가입이 가능하며 금리는 정기 예금의 경우 연 2.50%, 정기적금은 연 2.90%까지 적용 가능하다.
더불어 광주은행은 제266대 교황의 방문을 기념해 총 2660만원을 한도로 이 상품 판매금액의 0.1%을 사랑나눔기금으로 조성한다.
고병일 개인영업전략부 부장은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고 고객과 지역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고객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사랑 나눔을 더욱더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