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문화원, 동양화가 강길자의 전통회화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0701000346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8. 07.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갤러리는 지역예술작가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
평택문화원, 동양화가 강길자의 전통회화전
평택문화원 웃다리문화촌 갤러리에서 선보이고 있는 동양화가 강길자의 전통회화
지난 4월에 개관한 웃다리문화촌 갤러리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다섯 번째 기획 전시로 동양화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강길자 작가는 전통회화의 특색을 잘 살린 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우리 것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한다. 이에 더해 우리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필요성을 전파하고자 한다.

특히 화선지에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그린 작품<행운>,<그리움>,<희망>은 서양화 같은 느낌을 주는 그림으로 전통회화가 현대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그림이다.

현재 소정 강길자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4회 입선, 일본전일전 공모전 국제예술수상등 화려한 경력을 지니고 있고 연진회(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초대전, A&C Art Fair 2010 Seoul전(서울미술전)등 개인 및 단체전으로 국내 외에서 꾸준히 전시를 하고 있다.

웃다리문화촌 갤러리는 지역예술작가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으로 전시를 희망하는 분들은 사무실로 문의주시면 된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