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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브라이언 메이-로저 테일러 ‘최고의 록 밴드 퀸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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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원 기자

승인 : 2014. 08. 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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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록 밴드 퀸(Queen)의 멤버 브라이언 메이(Brian May 왼쪽)와 로저 테일러(Roger Taylor)가 12일 오전 첫 내한공연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번 14일 국내 공연은 퀸 결성 43년 만에 갖는 첫 내한 공연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로저 테일러는 지난 1984년 프로모션 차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지만, 브라이언 메이는 첫 내한이다.

퀸은 지난 1971년 영국 런던에서 프레디 머큐리(보컬), 기타 브라이언 메이(기타ㆍ보컬), 로저 테일러(드럼ㆍ보컬), 존 디콘(베이스)을 멤버로 결성, 1973년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퀸은 머큐리의 사망 이후인 1995년에 발매된 '메이드 인 헤븐(Made In Heaven)'까지 총 15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수많은 라이브 앨범, 베스트 앨범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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