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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최대의 패션행사 ‘2014 FW 밀라노/파리 패션위크’의 런웨이와 백스테이지, 모델들의 스트릿 룩 분석을 통해 올 가을과 겨울 유행 트렌드를 짚어줄 예정이다.
특히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필립 플레인’은 록 시크룩부터 섹시한 카우걸까지 흥미진진한 디자인과 컨셉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런웨이에서는 축구스타 호날두의 연인이자 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와 영국출신 톱모델인 나오미 캠벨의 캣워크도 공개된다.
그 밖에도 마크 제이콥스에 이어 루이비통의 새 디렉터가 된 니콜라스 게스키에르의 첫 번째 쇼와 마트에서의 쇼핑을 컨셉으로 한 기상천외한 런웨이를 선보인 샤넬의 패션쇼도 만나볼 수 있다. 또 이탈리아의 패션 거장 로베르토 카발리의 모델로 활약한 한국 모델 김성희의 인터뷰도 공개 될 예정이다.
올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It Trend- 2014 FW 밀라노파리 패션위크’는 23일 밤 9시30분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에서 2시간 동안 방송된다.
한편 현대백화점그룹계열 방송채널사업(PP)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 ‘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 잇트렌드_2014FW패션위크(루이비통)](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8m/22d/2014082201002101500114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