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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한경대학교,이공계 창업꿈나무 과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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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8. 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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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및 경영 등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 등을 지원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 재학생들로 구성된 창업 팀 ‘내일’이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4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이공계 창업꿈나무 과제’ 로 선정돼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됐다.

창업팀 ‘내일’은 학생 3명으로 구성됐으며, 과제책임자 이재훈(정보제어공학과) 핵심연구원 최성봉(전기공학과) 김규식(동물생명환경과학과)이며, 전기전자제어공학과 이택기 교수의 지도를 받아 기술개발을 하게 되며, 산학협력단(단장 안재근)의 창업보육센터로부터 창업 지도 지원을 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이공계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기술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기술개발 자금 뿐 아니라 과제기획, 창업 및 경영 등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 등을 지원해 우수한 예비 기술창업자를 발굴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재훈씨는 “이공계 창업꿈나무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창업을 하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우리 대학생들에게 창업역량이 강화되고, 창업활성화로 이어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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