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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1G(기가) 영화 한 편 다운로드 받는데 25.6초로 약 1분20초가 걸리는 100메가급 인터넷보다 약 3.2배가 빠르고 롱텀에볼루션(LTE)보다 4배 빠르다.
티브로드는 본능속도 UCC 콘테스트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최종 당첨자는 오는 11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일상의 본능적인 순간을 영상으로 촬영해 웹과 모바일(www.tbroad320.com)에 제작영상을 등록하면 총 27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금과 다양한 경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이사는 “이번에 전 방송권역에 제공하게 된 320메가(Mbps)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는 속도와 트랜드를 중요시하는 요즘 20~30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트렌디한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 된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