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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의 어린이권리교육은 올해 말까지 전국 5개 지부를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유아교육기관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말까지 이 교육을 위한 교구 4천 세트의 제작을 후원하고 내년에는 U+키즈 판매 수익금을 추가 기부하기로 했다. 아동권리교육 관련 사항은 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https://www.sc.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고연순 LG유플러스 CSR팀장은 “U+Kids 서비스의 목적인 아동 안전 보호와 연계한 장기적인 관점의 인식 개선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비스와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CSR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