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 요금제 따라 등급 부여…멤버십 혜택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30010018791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0. 30.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멤버십 포인트 혜택 강화...VIP이상 고객은 연간 24매 영화 관람권 혜택
ㅇ
LG유플러스가 멤버십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11월 1일부터 요금제에 따라 다음달 즉시 등급을 부여하는 새로운 멤버십 체계를 선보이고, VIP 이상 고객에게는 영화 예매권 24매와 멤버십 포인트 최대 30만점을 제공하는 등 혜택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기존에 일반·실버·골드·VIP 4단계로 구분하던 멤버십 등급은 ‘다이아몬드’와 ‘VVIP’ 등급이 신설돼 총 6개 등급으로 보다 세분화했다. 연 90~100만원의 통신료를 납부해야 누렸던 VIP혜택이 요금제에 따라 최고 1개월만(전월말 가입자는 익월말 자정 등급 부여)에 최고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연 6회의 무료 영화관람 혜택을 일반 등급인 ‘다이아몬드’ 고객들도 누릴 수 있도록 수혜 범위를 확대했으며, VIP 이상 고객의 경우 업계 최대인 연간 24매의 영화 관람권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들은 69요금제에만 가입해도 6회의 무료 영화관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멤버십 포인트 혜택도 강화해 최고 등급인 VVIP의 경우 연간 최대 30만 포인트를, VIP는 연 최대 22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요금제 변경에 따른 멤버십 등급 변경 시 연간 포인트 이용한도 역시 함께 변경되며, 11월 1일 이후 멤버십 가입 고객은 12월 한달 간 이용한 요금제를 기준으로 내년 1월 1일 새로운 등급을 부여 받게 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멤버십 개편을 기념해 11월 한달 간 LTE8 무한대 80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멤버십 카드 최초 발급 고객 3600명에게 피자 교환권을 제공한다.

양철희 마케팅 담당은 “고객이 매우 비싼 요금을 장기간 부담하지 않더라도 빠르고 쉽게 멤버십 등급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기존의 틀을 완전히 허물었다”며 “특히 고객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영화 혜택’을 타사 대비 월등한 수준으로 강화해 체감 혜택을 대폭 높였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