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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수 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2015년 1월부터 1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독일 본 대학에서 환경행정법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송교수는 그동안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환경부 환경규제혁파 태스크포스위원, 한국연구재단 BK 21사업 평가위원, 한국공법학회 부회장, 한국토지공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현재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학장과 BK21+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사업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환경법학회는 1977년 12월 설립됐으며, 환경법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국내 학술단체로 국내 환경법의 총본산이자 요람이라고 할 수 있다. 회원은 환경법 분야의 교수와 법조인, 공직자, 연구원 등 500여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