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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홍콩 광고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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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기자

승인 : 2014. 12. 19. 09:03

해외인기 입증...광고 시너지 효과 기대
이광수
배우 이광수가 네슬레(Nestle)의 홍콩지역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광수가 세계적인 기업 네슬레(Nestle)의 홍콩지역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광수가 최근 글로벌 식품 기업 네슬레(Nestle) 홍콩·마카오 ‘FRUTIPS’ 브랜드 사상 최초로 외국인 모델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영화 ‘좋은 친구들’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출연하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주목을 받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광고 관계자들은 홍콩·마카오에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의 모델로 선정돼 그의 높은 해외인기가 입증된 셈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광고촬영을 통해 이광수의 재치 있고 유쾌한 이미지를 표현해 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해당 광고는 오는 2015년 1월 8일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하만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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