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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의정부시에 따르며 ㄴ슬로시티(Slowcity)란 공해 없는 자연과 전통문화가 잘 보호된 가운데 자유로운 옛 농경시대로 돌아가자는 느림의 삶을 추구하는 국제운동으로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 연말까지 슬로시티 문화기반 지역재창조를 위한 녹색생활 기반 및 쾌적한 마을생태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사업별로는 주민실천녹색생활, 청정연료보급, 자연생태보존 등 3개 부문 17개 사업으로 개발과 환경이 슬로시티 기본철학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주민실현과 녹색생활 및 마을생태환경 조성 등 도심 속의 슬로라이프를 실현해 가고 있다.
주민주도 분야인 주민실천녹색생활 부문의 경우 주민자치 역량제고 및 지역공동체 의식함양으로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지역공동체 사업(공모)과 내가 살고 있는 마을설계 및 녹색공동체 형성 및 녹색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학교 운영 등이 있다.
또 EM발효액 사용 활성화 무료 보급, 슬로시티 어린이환경사생대회, 온실가스 감축 탄소포인트제 확산, 사회단체 탄소중립 프로그램 확대, 녹색출근길 캠페인, 녹색생활 녹색소비 그린카드제, 그린리더 양성 및 찾아가는 기후학교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 외에도 청정연료보급 부문, 자연생태보존 부문 등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이미지 제고 및 교통?건축?환경?문화산업의 미래지향적 도시로 발전, 3~4차 산업, 문화, 관광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