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증진사업비에 402억원, 통합건강증진사업에 710명 투입 -
또한 분야별 사업평가에서도 주민참여형 전략부문에 영천시, 영양관리 부문에 영주시가 치매사업부문에는 김천시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개인표창으로는 건강생활실천 등 4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실적을 평가한 결과를 각 시도별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도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190억원,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 사업에 52억원,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10억원,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 24억원, 희귀난치성질환자의료비지원 34억원 등 총사업비 402억원, 서비스 제공인력 등 710명을 투입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주민 참여형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한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운영, 예쁜 치매쉼터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경북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