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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인 6일에 열려 더욱 의미가 크며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유치부와 초등학생으로 나뉘어 참여 학생들의 다양한 시각과 표현을 통해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나라사랑 솜사탕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모두 함께 체험하며 즐기는 하루를 만든다.
특히 왕산허위 선생 탄신 16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왕산 허위 달력만들기’라는 체험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며 안동농협에서는 여성대학 수료자로 구성된 봉사단이 해마다 ‘떡메치기’ 체험행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김희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충일 당일은 일반인에게도 전시관이 무료입장으로 개방되며 기타 문의 및 안내는 전화(054-823-1520,1555)또는 홈페이지 (http://www.815gb.or.kr)에서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