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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병원에 따르면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지게에 들어 올린 쌀을 쪽방촌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에게 기부하는 행사다. 이 병원장은 박춘근 수원 윌스기념병원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쌀 50kg를 지게에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이 병원장은 지게에 들어 올리는데 성공한 쌀 50kg과 기부금을 쪽방촌 등에 전달했다.
이 병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지목돼 흔쾌히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삶의 무게를 나누고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료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