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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즌 리뷰] 샤오미 미밴드(Xiaomi Mi Band)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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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터팀 기자

승인 : 2015. 06. 09. 15:48

샤오미 미밴드(Xiaomi Mi Band) 개봉기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와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을 유사한 키노트를 통해 공개하는 메이져급 ‘애플 짝퉁’으로 불리는 샤오미가 최근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주목받고있다.그 중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몇 가지 제품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름하여 ‘대륙의 실수’ 시리즈다. 이름이 ‘대륙의 실수’인 이유는 기존 중국 제품의 이미지는 가격이 저렴하고 제품의 완성도가 낮아 상품의 질이 떨어진다는 편견이 지배적이었지만, 디자인이나 실용성이 뛰어나며,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훌륭한 제품들 속속 공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Xiaomi MiBand
첫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손목 시계 형 웨어러블 장비 ‘Miband’다. 아무리 중급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아름답고 UI가 세련됐다 해도 아직까진 거부감이 있었지만, Miband를 마주하니 생각이 조금 달라진다. 게다가 만원대의 가격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하겠다.
  Xiaomi MiBand
뒷면에 간단한 스팩정보가 소개되어있다. (배터리 용량 41mAh, 전압 5V, 블루투스 4.0, IP67획득 등)
  Xiaomi MiBand
패키지는 스마트폰에서 선보였던 재활용종이 컨셉을 그대로 적용했다. 마치 택배박스처럼 저렴해 보이지만 상단에 로고 하나로 어떤 재미있는 제품이 들어있을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Xiaomi MiBand
구성품은 Miband의 밴드와 센서, USB 충전 케이블과 사용 설명서로 단출한 구성이다. 밴드는 착탈식으로 다양한 색상의 밴드를 따로 판매하고 있다.
  Xiaomi MiBand
  Xiaomi MiBand
  Xiaomi MiBand
가속도 센서가 탑재된 본체와 총 3개의 투과식 LED로 구성된 모습. 디스플레이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는데, 본연의 목적은 움직임 감지로 스마트폰에 피드백 전달과 문자나 전화 푸쉬 알림이기 때문이다.
  Xiaomi MiBand
  Xiaomi MiBand
만원대 제품이 이런 퀼리티가 나오기가 쉽지않다...
  Xiaomi MiBand
  Xiaomi MiBand
밴드의 색상이 다양하고 시계처럼 단일 밴드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Xiaomi MiBand
  Xiaomi MiBand
성인 남성 실제 착용 모습.
● 샤오미 퀵키 프리뷰 보기
● 샤오미 LED 프리뷰 보기
● 샤오미 배터리 프리뷰 보기
출처 : 세티즌 리뷰
놀터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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