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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메르스 여파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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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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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상남시장 상인 위로, 메르스 긴급 의료기관 지원센터 노고 격려
경남도,상남시장 격려
경남도 윤한홍 행정부지사가 지난 16일 오후 메르스 사태로 소비 위축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원 상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지역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으로 창원 상남시장 등 중심상권이 직격탄을 맞아 지난 주 부터 매출이 급감하는 등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윤 부지사는 이러한 어려움에 처한 상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메르스 퇴치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윤 부지사는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창원SK병원을 찾아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자를 위로하고, 긴급 의료기관 지원센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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