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메르스 대응과 메르스 사태로 위축돼 있는 재래시장(상남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사업비 500만여원을 삼성테크윈이 후원했으며 민·관·기업이 협력네트워크를 형성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풀어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경남도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래시장 에코시장바구니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폐자원의 재활용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오는 7월에는 진해경화시장, 9월에는 의령 부림시장, 11월에는 남해중앙시장을 찾아 자원봉사 릴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김제홍 경남도 대민봉사과장은 “민·관·기업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칠 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