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민체육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 다문화이해교육을 통해 멘토의 경험을 나누고 멘티가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됐다.
이 사업은 선배 여성결혼이민자가 멘토가 되어 입국초기 여성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것으로 후배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6월 다문화이해교육을 시작으로 오는11월까지 자조모임 및 멘토-멘티 나들이를 통해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