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메르스 극복 농촌 일손돕기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2801001714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28.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원시, 메르스 극복 농촌 일손돕기 나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발생으로 농촌의 일손마저 말라버린 현장에 창원시 관광균형발전국(국장 전경배) 직원들이 팔을 걷어 붙였다.

이날 관광균형발전국 소속 30명의 공무원은 지난 26일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산 아래 1만6500여㎡에 3500그루가 심어진 감천골블루베리농원에서 블루베리 열매 수확과 비닐하우스 보수를 도우며 흠뻑 젖은 땀으로 농심을 달래줬다.

창원시는 여러가지 악재로 위축된 자원봉사의 손길을 되살리기 위해 공무원들의 솔선수범하는 자원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