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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남편 이경수, 첫키스 비화 공개 “만난 지 3개월 만에 대통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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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훈 기자

승인 : 2015. 06. 30. 04:44

이재은 남편 이경수, 첫키스 비화 공개 "만난 지 3개월 만에 대통주 마시고..."

이재은 남편 이경수씨의 첫키스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이재은 남편 이경수 씨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 이재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대학 시절 이재은의 스승이었던 남편 이경수 씨는 "공연 준비를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극에 대한 얘기를 나눴는데 알고 보니 몇 년 전 같은 공연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경수 씨는 이어 "서울에서 안성캠퍼스까지 등하교를 함께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경수 씨는 첫 키스에 대해 "만난 지 3개월 정도 됐을 때였는데 특강 후에 그날 새벽 5시까지 대통주를 마셨다. 그날 술의 힘을 빌려 첫키스를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재은 이경수 부부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출연해 '가상 이혼 프로젝트'를 체험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위기에 처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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