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에 입상한 양산 평산 소하천은 하천의 복원·개량으로 친수안정성 확보는 물론이고 산책로 및 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여가·휴식공간 제공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마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동 영신 소하천은 한센마을 생계수단인 분뇨처리장 및 축사시설 등 혐오시설 주변 소하천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여 주거환경개선 효과 부분이 인정 받았다.
도는 공모전을 통해 소하천의 치수안정성을 확보하고 자연환경과 조화된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가 확산되고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국비 추가 지원으로 소하천 정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내 소하천을 재해 및 생태적으로 강하고 친수 환경적인 소하천으로 정비하여 주민에게 여가 공간 제공 및 생태자원으로서의 활용가치를 증대시키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