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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군수는 먼저 충혼탑 참배 후, 효사랑 실버센터 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요양환자들을 위로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해 환경미화원들이 일하고 있는 작업 현장을 찾아 힘들고 어려운 일인데도 군민을 위해 쉬지 않고 땀흘려 노력하고 있는 모습에 고마움과 격려를 표했다.
이 군수는 “이번 민생 현장방문을 통해 지난 1년의 군정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군민이 더 행복하고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