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로 확포장공사는 총연장 230m, 폭 4m 도로를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폭 6m로 확장한 것으로, 지난 4월 7일 착공해 7월 5일 준공됐다.
마을 간을 잇는 도로확장으로 병목구간이 해소됨에 따라 시내버스 통행 및 농수산물 수송이 원활하게 돼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마산합포구 관계자는 “장기·선두 간 마을주민들이 오랜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요청해온 숙원사업이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도성훈 이장도 “차량이 양쪽에서 진입하면 도로의 폭이 좁아 교차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속이 후련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