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대상은 도로명판 1355개, 지역안내판 7개 등 총 1362개로 안내시설물의 손·망실, 처짐 여부 및 방향의 적절성, 가로수로 인한 시인성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우편번호에 대비해 의령우체국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군민의 혼란 발생을 줄이기 위해 건물번호판에 새 우편번호를 부착 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장마철을 맞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