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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면세점 신규사업자 결정 앞두고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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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7. 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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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사업자 결정을 앞두고 장 초반 강세다.

10일 오전 9시33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일 대비 8500원(7.23%) 오른 1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 시내 면세점 대기업 입찰 참여업체로는 신세계DF·현대DF·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SK네트웍스 워커힐 면세점·이랜드 면세점·롯데면세점·HDC신라면세점(호텔신라)가 참여했다.

이날 오후 5시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면세사업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도 전일 대비 3300원(5.5%) 오른 6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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