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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촌마을은 2013년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인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 시범마을로 선정돼 올해까지 3년간 총 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농촌노인의 저강도 소득활동, 건강프로그램 운영, 여가활동 촉진, 쾌적한 생활환경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요가교실은 이달 13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2개월간 총18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동안 40여명의 남녀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서 요가를 배우게 된다.
정미애 요가전문 강사는 “꾸준히 요가를 하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며 몸에 활력을 주고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운동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