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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진해구에 따르면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회원 상호간 비난하거나 파벌을 조성하지 않고 상호 협조 하며, 성매매 및 불법보도방 근절, 영업자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고 바가지 요금을 받지 않으며 길거리 호객 행위를 하지 않는 등 건전한 유흥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진홍 비상대책위원장은 “유흥 업소 주변 청소,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건전한 유흥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찬영 웅동2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자정 결의 대회를 계기로 유흥업 영업자가 준수하여야 할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건전한 유흥 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