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사회보장정보원‘복지서비스 연계 업무협약’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1901001116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7. 19.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원시-사회보장정보원 업무교류 협약식
지난 17일 열린 복지서비스 연계 업무교류 협약식
경남 창원시와 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17일 시정회의실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과 원희목 사회보장정보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창원시 복지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복지급여 및 서비스를 지급하며 대상자의 수급이력, 정보 등을 관리하는 사회보장 정보화 전문기관으로, 지난 1일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사명을 바꿔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용자가 자신에 맞는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수요자 중심의 최적화된 맞춤형 복지서비스망의 필요성이 대두돼 마련됐다.

따라서 시민들은 복지서비스가 연계됨에 따라 창원시청 홈페이지 또는 앱 을 통해 내가 필요·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또한 ‘복지시설 간에 정보시스템 연계’로 시설에 이용자가 방문할 경우,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시설 간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우수 복지서비스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시민들이 체감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