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행위 근절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에도 일부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하반기 특별단속반을 편성·운영해 지속적으로 쓰레기 배출실태를 지도점검·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급속하게 건설붐이 이뤄지고 있는 내포신도시내 건설사업장 및 주민 다중이용공간인 상가 및 체육 및 공원 지역내를 중심으로 수시 행정계도와 집중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상습 불법투기지역에 대해서는 각 읍·면과 합동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투기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 홍성 전지역에 대해서는 월 2회 이상 야간단속과 수시 주간단속을 병행하고 불법투기 CCTV 영상자료 확인 및 자동기록장치 장착 차량을 이용한 읍·면별 취약지역 순회 배치를 통해 불법투기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고 자발적 청소문화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쓰레기 투기단속과 함께 7~8월 행락철에는 관내 주요 피서지내에서 발생되는 방치쓰레기 적기 수거를 통해 환경정화 활동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