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윤영석 국회의원,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 한옥문 양산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노동계, 지역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산시 종합복지관은 2012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북안북 7길 35(북부동)에 도비 15억원을 포함한 74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착공, 1984㎡의 부지에 지상 5층, 연면적 2666㎡ 규모에 사무실과 고용상담실·카페테리아·조리실·헬스장·프로그램실 및 다목적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올해 5월 준공됐다.
특히 복지관 개관으로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 사업, 각종 교육·회의를 위한 장소 제공과 근로자를 위한 교양·교육·체육·문화 사업 등으로 앞으로 양산지역 근로자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태성 경남도 경제지원국장은 개관식에 앞서 “앞으로 양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양산시 근로자를 위한 거점 복지시설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으로 근로자 복지증진과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