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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창원시와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관광협회, 여행사 등이 참여해 서울역과 부산역 내 행사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및 철도관광에 대한 경과보고,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낭독 및 부대행사, 지역방문 홍보활동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한국철도공사에서 메르스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름휴가 기간 중 지자체 방문 확대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창원시는 캠페인 행사에서 ‘여름휴가는 창원에서’라는 글씨가 적힌 통일된 복장으로 창원관광홍보물을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알려지지 않은 관광명소를 일일이 설명해주며 관광명품도시 창원을 알리는데 시청직원들이 세일즈맨으로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창원지역 특산물판매업체 대표 등 관계자도 참여해 서울역과 부산역 임시판매장에서 창원의 특산물인 주남오리빵과 단감빵, 아구포, 미더덕 젓갈 등을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 및 판매하고, 창원의 새로운 면모를 알렸다.
그리고 창원시 홍보관은 특산물 임시판매장과 함께 오는 25일까지 서울역, 31일까지 부산역에서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서울역에서는 홍보기념품으로 관광엽서, 손수건, 여행용 칫솔 세트를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이충수 창원시 관광과장은 “서울역과 부산역에서의 관광활성화 공동캠페인은 창원의 잠재된 관광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발로 뛰는 적극적인 관광마인드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세일즈 콜을 실시해 창원이 철도관광, 힐링관광의 중심지가 되도록 국내·외에 홍보강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