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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새마을운동과 화랑정신의 발상지이자 도불습유의 올곧은 선비정신이 이어져 내려오는 유서 깊은 정신문화의 고장으로 △청도 우리정신 글로벌화 교육특구 지정 △국가산림교육센터 유치 △신규 평생학습도시 선정 등 최근 교육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2013년부터 매년 군민들을 대상으로 청도의 인물, 역사, 문화, 정신 등의 교육을 실시해 군민들이 지역의 정신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21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3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지역의 귀중한 정신과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청도 우리정신이라는 정신문화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