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령 성주산 자연휴양림 새단장 마치고 관광객 유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301001401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5. 07. 23. 1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주산 휴양림
보령 성주산 자연휴양림.
충남 보령시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시설 개선과 보완 공사를 마치고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6개동과 산림휴양관 외부 오일스테인 작업을 통해 숙박 이용자들의 안락한 침소 공간을 만들고, 편백나무 숲에 260m 황토길을 조성해 쾌적한 삼림욕 환경을 마련했다.

또 물놀이장도 보수를 완료해 오는 8월 20일까지 피서객들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성주산 자연휴양림의 물놀이장은 성주산의 맑고 시원한 계곡물을 이용해 아주 무더운 날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시는 휴양림 이용 요금 현실화를 위해 숙박 이용 요금을 29~48㎡는 5만원에서 7만원으로, 49~61㎡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62㎡이상은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각각 인상 했으며, 기타 야영장 등 시설도 요금을 일부 인상함과 동시에 서비스의 질도 높였다.

한편 보령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2종(17실)과 편백나무숲, 산림문화 휴양관, 야영장 등이 있으며 숙박시설은 매월 이용하고자 하는 달의 전 달 1일 오전 9시부터 휴양림 홈페이지에서만 예약 가능하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