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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6개동과 산림휴양관 외부 오일스테인 작업을 통해 숙박 이용자들의 안락한 침소 공간을 만들고, 편백나무 숲에 260m 황토길을 조성해 쾌적한 삼림욕 환경을 마련했다.
또 물놀이장도 보수를 완료해 오는 8월 20일까지 피서객들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성주산 자연휴양림의 물놀이장은 성주산의 맑고 시원한 계곡물을 이용해 아주 무더운 날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시는 휴양림 이용 요금 현실화를 위해 숙박 이용 요금을 29~48㎡는 5만원에서 7만원으로, 49~61㎡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62㎡이상은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각각 인상 했으며, 기타 야영장 등 시설도 요금을 일부 인상함과 동시에 서비스의 질도 높였다.
한편 보령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2종(17실)과 편백나무숲, 산림문화 휴양관, 야영장 등이 있으며 숙박시설은 매월 이용하고자 하는 달의 전 달 1일 오전 9시부터 휴양림 홈페이지에서만 예약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