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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놀이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낙서전’은 전시장 벽면을 활용한 문화놀이터로, 지역민 및 방문객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시기간 내 벽면드로잉을 상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빙고놀이와 젠가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지난해 8월 열린 ‘제1회 낙서전’에 이어 창동예술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면서 다양한 시민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동예술촌은 2014년부터 지역민을 대상으로 체험·교육 프로그램, 문화투어,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문화놀이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낙서전은 순차전시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차 전시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2차전시가 창동예술촌 리아갤러리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