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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 지사는 경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기업 트랙에 대해 “모든 기업트랙 선발 시 ‘서민자녀’를 최우선해 선발하라”고 지시했다.
이 같은 발언의 취지는 현재 도가 해당 학교와 기업트랙 협약 시 소득과 관계없이 성적 우수 학생을 우선 선발하고 있는 것을 개선해, 사회적 약자인 서민자녀에게 우선권을 줘야 한다는 의미다
지난 1일 홍 지사는 민선 6기 2년차를 맞아 도정 핵심 사업으로 전국 최초 단계별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사업의 주요내용은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입학, 재학, 취업에 이르기까지 4단계로 구분하여 교육을 지원하는 것이다










